종이로 만든 초소형 스마트폰 충전 배터리, 미니 파워!

작고 귀여운 보조배터리 미니 파워

딱 두 시간만 더 버텨주면 좋겠다 싶을때 꽂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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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스마트기기가 많아지면서 덩달아 휴대용 보조베터리에 대한 관심도 무척 높아진 것 같다.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10%남았을 때의 불안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니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휴대용 보조 배터리는 무척 비싼 아이템 가운데 하나였다. 개인적으로 처음 구매했던 제품이 에너자이저의 ‘에너지 투 고’인데, 8,000mAh 용량이다. 5년 전 구매 당시 10만 원이 넘는 몸값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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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요즘 가장 핫(?)하다는 샤오미의 10,400mAh 보조배터리가 3만 원도 하지 않으니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나보다. 조금씩 용량이 큰 배터리를 찾는 사람이 많다. 스마트폰 하나만 충전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태블릿이나, 스마트워치, 때로는 노트북까지 충전한다. 이런 상황에 생각을 완전히 거꾸로 하는 제품이 나타났다. 바로 ‘미니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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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가 10% 남은 스마트폰을 바라보면서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앞으로 4시간만!, 아니 2시간만 더 버텨줘!’ 평소에는 보조베터리도 잘 들고 다니다가 꼭 깜박한 날이면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 이런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1회용 충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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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인 만큼 소재도 종이로 만들어졌다. 케이스에 인쇄된 글자를 통해 사용가능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2시간, 4시간, 6시간 등 용도에 따라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이 제품은 최근 레드닷 어워드 2014에서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일회용 외에도 충전을 통해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계획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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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닷 어워드 수상작이 모두 그러하듯, 아직 시판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모 기업이 비슷한 콘셉트의 제품을 발빠르게 내놓을지도 모르겠다. 가까운 미래의 편의점에 줄지어있는 자그마한 배터리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5%남았을때의 (심장이 멈출 것 같은)난감함을 해결할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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