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ET'에 외계인의 모습은 사실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영화 ‘ET’에 외계인은 원래 조금 다른 모습이였다죠?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달리는 모습은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장면이죠. ET를 잘 모르는 세대도 그 장면만을 알고 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맞추는 장면도 정말 대단한 영상이죠.
그런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ET는 원래 조금 다른 모습이였다고 합니다.


특수 메이크업 아티스트 릭 베이커는 당시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있던 ‘Night Skies’라는 11 명의 우주인이 등장하는 영화에 대한 디자인을 맡고 있었습니다. 뭐 이 영화는 사장되어 버렸지만.. 그 디자인 만큼은 ET로 이어저 우리가 알고있는 외계인이 탄생하게 된 것 입니다.


그런가 하면 상당히 무서운 인상의 외계인도 있지요.


전체적인 이미지가 서구적인 느낌의(?) 외계인도 있었습니다.


파충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었죠.


그리고 프레데터를 연상시키는 전투적인 느낌의 외계인이었습니다.

‘Night Skies’는 ‘외계 생명체가 어떤 농가를 공포에 떨게했다’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호러 작품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계 생명체는 적대적인 이미지로 그려지는 것이 일반적이였나 봅니다.

인디아나 존스 1탄을 촬영하던 도중, 왜 외계인은 언제나 적대적으로 그려저야 하는가? 라는 의문을 품게된 스필버그는 친절한 외계인을 탄생시키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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