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붙여서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

창문에 붙여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

ピタッとソーラー充電器 (착 하고 붙여 태양광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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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이런 비슷한 콘셉트 제품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판매가 시작된 모양이다. 일본의 Bessed라는 곳에서 발표된 제품인데, 태양광 발전 기능을 품은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다. 이름은 ‘ピタッとソーラー充電器’. 굳이 번역하자면, ‘찰싹(붙이는) 태양광 충전기’다. 상당히 솔직한 이름이다.

기본적으로 2,600mAh와 5,000mAh, 두 가지 모델이 있다. 전자는 스마트폰을 최대 한 번정도, 후자는 2회 정도 완충할 수 있는 용량이다. 이들 배터리의 가장 큰 특징인 태양광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발전을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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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비슷한 상품은 아웃도여용 아이템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창문에 찰싹하고 붙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 이색적이다. 제품 설명에 의하면, 창문에 붙이는 면은 결코 끝적이지 않지만, 창문에는 잘 달라붙는다고 한다.

다만, 태양광 발전 기능을 얹은 탓에 비슷한 용량의 보조 배터리보다는 다소 큼지막한 덩치를 자랑한다. 무게도 250g 정도로 보통은 아니다. 가격은 현지 가격으로 5,450엔. 우리 돈으로 5만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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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을 이용해서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어느곳에서도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지만, 재미있는 구절이 눈에 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 평소에는 USB로 충전하여 사용하세요’.. 라니..(야 임마!)

 효율을 둘 째치자면 아이디어는 무척 재미있는 제품이다. 어느곳에서도 전기를 얻을 수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찾아온다면 요긴하게 쓰이겠지.. 물론 그다지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다만, 지진이 잦아 자연재해라는 위험요소를 언제나 안고 살아가는 일본인에게는 다소 매력적인 아이템일지도 모르겠다.

 혹시 몰라서 남겨두지만, 구매 좌표는 <이곳>이다. 아, 한 가지 더, 비슷한 콘셉트의 제품은 무수히 많다. 물론 대대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지는 않은 모양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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