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비트의 새로운 디바이스, 핏비트 차지, 차지 HR, 그리고 핏비트 서지 발표!!

더욱 쓸만해진 핏비트의 신제품 발표

심박센서와 GPS를 품은 핏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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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의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피트니스(혹은 헬스) 기능에 초점을 맞추는가 싶더니, 최근은 LG의 G워치R이나 모토360처럼 조금 더 진화된 형태의 시계나, 삼성의 기어S처럼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는 전혀 새로운 제품으로 변해가는 느낌이다. 물론, 여전히 과도기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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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신제품을 들고 돌아온 핏비트(Fitbit)도 이러한 과도기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업체 가운데 하나다. 피트니스 기능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어 운동하면서 사용하기에 상당히 괜찮은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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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일찍이 핏비트 포스(Fitbit force)모델을 직구를 통해 구매하여 사용해왔다. 핏비트는 한국에도 정식으로 런칭되어 각 제품을 쉽게 살 수 있지만, 유독 가장 상위 모델인 핏비트 포스는 판매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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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게도 핏비트 포스는 그에 사용된 밴드 소재가 일부 사용자에게 발진 증상을 일으킨다고 보고된 탓에 전량 리콜되었고, 최근에는 한국의 직구 구매자도 리콜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마련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발진증상을 느껴본 적이 없어 그냥 사용하고 있지만, 전량 리콜은 물론이고 해외의 직구 소비자를 위한 프로그램까지 마련하는 업체라니, 상당히 믿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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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콜 사태 이후, 핏비트는 이렇다 할 신제품을 내놓지 않고 있었는데 최근 새로운 제품이 대거 발표되었다. 핏비트 차지(Fitbit Charge), 핏비트 차지 HR(Fitbit Charge HR), 마지막으로 핏비트 서지(Fitbit Surge)가 바로 그 새로운 친구들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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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비트 차지(Fitbit Charge)는 사실 새로운 제품으로 분류하기는 어렵다. 기존의 핏비트 포스의 소재를 교체하여 다시 내놓은, 재생 모델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눈에 띄는 변화를 말하자면 밴드 표면에 들어간 빗살무늬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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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실제로는 몇 가지 재주를 새로 익혀 돌아왔다. 이 녀석은 이전 핏비트 포스와 동일하게 걸음수, 이동 거리와 소모 칼로리는 물론, 걸어 올라간 계단의 층수 및 수면 시간을 체크한다. 이전 핏비트 포스의 경우 측면의 버튼을 이용해 수면 모드로 전환해줄 필요가 있었지만, 이번 모델의 경우는 스스로 수면모드로 전환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울러, 전면의 작은 LED 창을 이용해 스마트폰의 착신 알람도 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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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비트 차지 HR(Fitbit Charge HR)은 이전 핏비트 차지의 상위모델로서, 심박센서가 추가되었고, 밴드가 시계의 잠금장치 형태로 변경되었다. 휴식시 심박수와 운동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고, 심박수를 기반으로 칼로리 소모를 측정하기 때문에 이전보다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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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심장박동의 변화도를 측정하여 현재 컨디션이나 스트레스 지수 등을 표시해준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5나 갤럭시노트4의 S헬스에 들어있는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유사한 기능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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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최상위 모델인 핏비트 서지(Fitbit Surge)는 핏비트 차지 HR의 모든 기능에 커다란 디스플레이와 GPS 센서를 내장한 엄청난 녀석이다. GPS 정보를 이용한 측정이 가능하여서 조깅이나 자전거 라이딩의 거리 혹은 루트를 표시해주는 것은 물론, 정해진 루트를 돌때마다 랩타임을 측정하는 재주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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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들이 가진 재주가 다른 웨어러블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기능이라고 말하기는 다소 어렵다. 우리는 이미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를 통해 심박센서를 경험하였고, GPS를 품고 있는 웨어러블 역시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만, 핏비트의 경우 피트니스의 필요한 기능에 충실하여 사용이 간편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잘 맞는 기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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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이전 핏비트 포스의 경우 한 번 충전으로 약 일주일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줬는데,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녀석들은 몇 가지 센서가 추가되고 디스플레이가 확대되어 다소 시간이 줄어들었을 가능성은 높지만, 지금 판매되고 있는 다른 시계형 웨어러블에 견줘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핏비트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조금 더 생생하게 보고 싶다면 위의 동영상을 확인하자. 마음같아서는 당장 지르고 싶은 물건이지만, 약간 기다려야 할 것 같다. 핏비트 차지의 경우 미국 현지에서 발표와 동시에 판매가 시작되었지만, 핏비트 차지 HR(Fitbit Charge HR)과 핏비트 서지(Fitbit Surge)의 경우는 내년(2015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핏비트 차지가 129달러, 차지 HR이 149달러, 서지가 250달러로, 대형화된 서지를 제외하면 이전 제품들보다 다소 저렴해졌다. 국내 판매가격은 아직 발표된 바 없지만, 핏비트 차지가 18만 원, 차지 HR이 21만 원, 마지막으로 핏비트 서지가 35만 원 선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더 저렴하다면 물론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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