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4 기능, 멀티윈도우 120% 활용팁

갤럭시노트4 기능, 멀티윈도우 얼마나 활용하세요?

애니 좀 보려는데, 자꾸 카카오톡이 울어대면 짜증 나시죠?

노트4 기능, 멀티윈도우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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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윈도우라는 재주 자체는 우리에게 그다지 특별한 기능은 아닐 것이다. 윈도우에 익숙해져 도스 따위는 잊은지 오래인 우리에게 멀티윈도우, 혹은 멀티태스킹은 OS가 가진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며 당연시되는 재주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맥OS를 쓰거나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멀티 테스킹 기능은 작업의 효율을 상당히 올려주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혁신이라 불리던 시기도 있다. 도스에서 윈도우로 넘어가던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다. 윈도우가 발표된 것이 1985년, 멀티태스킹의 시작이라 볼 수 있는 윈도우 3.0이 1990년에 출시되었으니 정말 옛날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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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OS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점차 커져가는 화면을 조금이라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멀티태스킹을 강조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는 그 가운데서도 꽤 진보된 ‘멀티 윈도우’ 재주를 선보이고 있다. 다소 생소한 기능인지라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잘 사용한다면 무척 유용한 기능임이 틀림없다.


멀티윈도우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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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에 여러 개의 윈도우 창을 띄워놓고 사용하는 환경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쪽 구석에 카카오톡을 띄우고 다수의 인터넷 창을 열어둔 모습을 말한다. 갤럭시노트4에서 말하는 멀티윈도우 기능도 비슷한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OS가 앱의 기동 여부와 상관없이 화면 전체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던 것과 별개로, 여러 개의 앱을 동시에 띄우거나 화면을 나눠서 사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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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윈도우는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는 기능이다. 설정 메뉴로 들어가 디바이스 카테고리를 찾은 뒤에, 멀티윈도우 기능을 켜는 것으로 모든 설정은 끝이다. 또는 화면 상단 패널에서도 쉽게 켜고 끌 수 있다. 설정을 켜지 않으면 멀티윈도우는 작동하지 않고, 앱에 따라서는 멀티윈도우를 지원하지 않는 앱도 있다. 지원하지 않는 앱을 확인하는 방법도 간단한데, 이 부분은 잠시 뒤에 사진과 함께 설명하도록 하겠다.


멀티윈도우를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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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멀티윈도우를 툴바를 이용해 호출하는 방법을 배워보도록 하자. 갤럭시노트 본체 아래쪽을 보면 홈 버튼이 달려있고, 그 오른쪽으로 ‘뒤로 가기’ 터치패널이 달려 있다. 그 패널을 2~3초간 꾸욱 눌러주면 화면 오른쪽에 작은 창이 튀어나오며, 몇 가지 앱 리스트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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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표시되는 앱을 터치하여 실행하면 기존에 다른 앱을 실행했을때, 화면 전체가 전환되는 것과는 다르게, 작은 창이 떠오르며 그 속에서 기동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원래 사용하던 앱을 끄지 않고 새로운 앱을 잠시 사용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잠시 인터넷 창으로 들어가 공략을 확인한 뒤에 돌아왔더니 게임이 완전히 종료되 실망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세이브가 필요한 장르의 게임이었다면 무척 화가나는 일이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은 홈버튼을 눌러 앱을 잠시 숨긴다고 바로 종료되지는 않지만, 간혹, 메모리가 부족한 상황이 되면 멋대로 종료되는 상황도 만들어진다. 멀티윈도우의 편리함을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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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윈도우를 시작하는 또 다른 방법은 화면 좌,우측 상단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터치한 뒤, 대각선 방향으로 잡아끄는 것이다. 창의 테두리가 줄어들며 멀티윈도우로 변경된다. 다만, 이 방법은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탓에 조금이라도 방향이 어긋나면 상단의 설정 패널이 내려와 버린다. 처음에는 약간에 연습이 필요하고, 갤럭시노트4의 경우 S펜을 이용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조작할 수 있다.


멀티윈도우를 주무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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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만들어진 멀티윈도우는 여러개를 띄워놓고, 이곳저곳을 오가며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멀티윈도우 상단의 작은 동그라미를 터치하는 것으로 다양한 재주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모두 4개의 버튼이 나타나는데, 왼쪽부터 ‘콘텐츠 이동’, ‘아이콘화’, 그리고 ‘전체화면 표시’와 ‘멀티윈도우 종료’ 버튼이다. 그럼 한 가지씩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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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아이콘화’ 버튼이다. 혹은 ‘플로팅 아이콘 전환 버튼’이라고도 부른다. 쓰고 있던 멀티윈도우를 동그랗고 작은 아이콘으로 바꾸는 기능을 말한다. 작아진 아이콘은 화면 어느 곳이라도 자유롭게 배치하고 필요할 때 다시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메시저의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다음으로는 ‘전체화면 표시’ 버튼이다. 작게 표시되던 멀티윈도우를 전체화면으로 표시하는 버튼이다. 이렇게 변환된 앱은 언제라도 다시 멀티윈도우로 바꿀 수 있고, 앞서 설명한 ‘아이콘화’ 버튼으로 만들어진 아이콘은 변함없이 화면 위에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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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콘텐츠 이동’ 버튼은 인터넷 브라우저에 표시되고 있는 콘텐츠를 S메모 등으로 옮기는 신기한 재주를 가진 버튼이다. 그림 파일 등을 스크랩할 때, 화면 스크린샷을 찍고, 다시 편집하는 과정 없이 바로 저장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인터넷 창에 표시된 사진뿐 아니라, 글까지도 한 번에 가져올 수 있다. 대단하지 않은가?


넓은 화면을 나눠 사용하자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멀티윈도우는 한 화면에 여러 개의 앱을 띄워놓고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다만, 일반 모니터와 같은 크기는 아닌지라,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하기는 다소 벅차다. 만약 화면을 동시에 봐야 할 필요가 있다면, 화면을 반으로 나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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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화면을 나누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먼저 앞서 설명했던 멀티윈도우의 동그란 버튼을 터치한채로 화면 맨 아래쪽으로 끌고 오면 화면의 절반이 푸른색으로 바뀌는데, 그때 아이콘을 놓아주면 자동으로 화면이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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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방법은 홈버튼 좌측에 있는 ‘최근 사용한 앱 패널’을 이용하면 된다. 최근 사용한 앱 리스트를 호출하면 앱 이름 오른쪽에 화면을 둘로 나눠놓은 것과 같은 아이콘(닌텐도DS 처럼 생긴..)이 달려있는데, 이 버튼을 터치하면 현재 쓰고있는 앱 아래쪽으로 화면이 분할되며 나타나게 된다.
글 초반에 멀티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는 앱도 있다고 설명했는데, 최근 앱 리스트의 앱 제목 오른쪽에 화면을 나누는 버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 앱은 멀티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는 앱이라는 뜻이다. 아이콘의 유무를 확인한다면 누구라도 쉽게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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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분할은 다양한 순간에 도움이 된다. 인터넷을 하면서 필요한 사진이나 글을 바로바로 스크랩하는 순간이나, 영문 콘텐츠를 읽으며 사전을 함께 띄워두는 것도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DMB를 시청하면서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같은 메신저를 동시에 해야 하는 순간에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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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에서 한 번에 여러 개의 앱을 띄워놓고 쓴다는 것이 그리 익숙한 상황은 아닐 것이다. 멀티 윈도우는 이전 갤럭시노트3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익숙한 기능이 아닌 탓에 정작 필요한 순간이 오더라도 쓰지 않고 넘어가는 순간도 있다. 그 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아차~!’ 싶을 때가 더욱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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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스마트폰 세계를 경험할 수도 있다. 우리가 익숙한 윈도우의 그것과는 다소 다르지만, 스마트폰 나름의 진화된 열매를 만끽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오늘은 갤럭시노트4의 기능으로서 소개하였지만, 삼성전자가 내놓은 갤럭시 탭S 등, 화면이 더욱 넓은 태블릿을 쓰고 있다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기능일지도 모르겠다.


** 이 글은 스마트디바이스(smartdevice.kr)에 기고한 글을 다시 편집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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